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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B업계 올 매출 5조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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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2-09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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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B업계 올 매출 5조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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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기는 PCB 부문에서만 지난해 8800억원의 매출을 올린 데 이어 올해는 1조원 돌파를 目標(목표)로 세웠다.  뉴플렉스와 BH플렉스 역시 전년 대비 100%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BH플렉스는 오는 4월부터 중국(中國) 후이저우에 6000여평 규모의 FPC 생산설비를 본격 가동해 현지에서만 200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릴 계획이다.


설명
 올해부터 Japan 현지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서는 에스아이플렉스는 전년 대비 60% 가까이 늘어난 2400억원을 目標(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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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기·LG전자·인터플렉스 등 1∼5위권 업체는 average(평균) 30%대 성장을 예상한 데 비해 심텍·에스아이플렉스·이수페타시스 등 6∼10위권 중견업체는 40%대의 공격적인 目標(목표)를 세웠다.
 또 FPC 1위 업체 인터플렉스는 4000억원대를, 대덕전자와 대덕GDS는 각각 3500억원과 3000억원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됐다.





PCB업계 올 매출 5조 돌파


PCB업계 올 매출 5조 돌파
 장동규 PSP연구소장은 “PCB 업계는 가격 하락과 중국(中國)·대만 등 후발 국가들의 끈질긴 추격에도 불구하고 서브스트레이트, 카메라폰용 PCB, 멀티 FPC 등 고부가가치 제품 비중 확대를 통해 올해에도 성장세를 지속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PCB업계 올 매출 5조 돌파

 23일 민간 연구기관인 PSP연구소(소장 장동규)가 최근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국내 33개 주요 PCB업체의 올해 매출 目標(목표) 총액은 지난해(3조8004억원)보다 32% 가량 늘어난 총 5조319억원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이 회사는 네오맨해튼범프인터커넥션(NMBI:Neo Manhattan Bump Interconnection)이나 롤투롤과 같은 첨단 공법을 앞세워 차세대 PCB 공정기술을 주도한다는 strategy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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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LG전자는 지난해 매출(4500억원)보다 30% 이상 늘어난 6000억원 돌파가 무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를 위해 Japan 도쿄에 영업사무소를 개설하고 소니·마쓰시타·히타치·산요 등 현지 거래처를 다變化(변화)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고속성장이 예상되는 경·연성(SEMBrid) 및 CSP기판 분야에 총 1870억원을 투자하는 등 고부가가치 기판 시장을 집중 공략할 계획이다. 특히 에스아이플렉스·산양전기·뉴플렉스·BH플렉스 등 연성기판(FPC) 업체들은 average(평균) 50% 이상의 신장률을 기대하고 있어 당분간 양·단면 및 멀티 제품을 중심으로 한 FPC 시장이 국내 PCB 시장 성장을 주도해 나갈 것으로 예견됐다.
 주상돈기자@전자신문, sdj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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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인쇄회로기판(PCB) 업계가 올해 전년 대비 30% 이상 늘어난 공격적인 경영계획을 수립, 사상 처음으로 PCB 연 매출이 5조원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부품산업의 대표 격인 PCB 업계의 이 같은 성장 예상치는 부품은 물론 세트시장의 선행지표 성격이 강해 올 IT경기 회복에도 청신호가 켜진 것으로 풀이된다.
REPORT 73(sv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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